웃긴 밈 모음

11살 - 의심간다는 이유로 교수 옷에 불붙임

12살 - 금서를 읽고 폴리주스를 제작함
재료가 부족하자 자신의 충실한 수하 들에게
앞서 못에 불붙였던 교수의 창고를 털어올 것을 지시함
폴리주스를 만들기 위한 장소를 탐문하던중
유령이 나온다는 소문으로 인해
아무도 발길을 들이지 않는
화장살이 적법하다고 판단하여 칩거함.
또레답지 않은 기백과 담력을 보임.

13살 - 시간 여행을 해서 위험생물의 탈옥을
주도 면밀하게 계획하고 실시함

14살 - 언론인을 감금한 뒤
약점을 잡고 협박과 고문을 반복하여
자신의 편으로 회유함

15살 - 자신의 뒷배인 덤블도어가 실각되자
자신의 충실한 수하 둘을 중심으로
교내 괴뢰집단을 창설하고 이를 직접 지도함
흡사 볼드모트가
죽음을 막는 자들을 부르듯이
열이 나는 갈레온 금화를 나눠주고 서로를 부름
그리고 스스로들을 "군대"라고 지칭하는등
무력 집단을 직접 양육하고 통솔함
추후 밀고로 인해 발각되었으나,
본보기로 밀고자에게 강력한 저주를 걸어
얼굴에 지워지지 않는 끔찍한 흉터를 남김
또한 자신의 수하로 맞이한 언론인을 협박해
자신에게 호의적인 언론 매체에
기사를 내게 하는 등 언론 조작을 시도함.

16살 - 자신의 뒷배였던 덤블도어가 살해당하자
자신의 충실한 수하 둘과 학교를 떠나 잠적함
자신의 친부모의 정신을 조작하는등
주도면밀한 도주 능력을 선보임.

17살 - 볼드모트의 오른팔이자
죽음을 막는 자들의 2인자인 벨라트릭스의 신분을 도용
난공불락의 그린고트에 잠입하여 물건을 탈취함.
이떄 '용서 받을 수 없는 저주' 인 임페리우스 저주를
구간마다 주저하지 않고 걸었으나
이로인한 어떤 처벌도 받지 않음.
추후 일어난 호그와트 전투에서 자신이 양성한 군단을
직접 지휘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추후 총리직에 오르는 킹슬리를 비호하여
자신의 군단을 마법부 오러의 핵심 인원으로 채워 넣는등
정치적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짐.

머글 출신이라는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순수혈통가문 중 하나인 '신성한 28가문'에 속한
위즐리 가문과 지속적으로 친분을 유지함.
이들은 볼드모트와 덤블도어가 사라져 혼란에 이른
영국 마법 수뇌부를 빠르게 잠식했음.
정치, 경제, 언론 등
마법 세계관에 위즐리 가문의
입김이 닿지 않는곳은 없다, 라는 말이
나돌 정도임

그리고 그 중 하나를 일찍이 자신의 수하로 들인 다음
혈맹을 맺어 위즐리 가문과의 관계를 돈독히 함.
허나, 혹자에 의하면
새들을 소환해 수하를 공격한 전적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면
고작 14살에 언론인을 감금하고 협박한 기백으로
그 수하 역시 학대로 길들였을 것이 다분함.

그리고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는
이런 기백화 활동력을 바탕으로
머글출신으로는 이례적으로 마법부 총리직에 올라
모든 권력의 정점에 위치함.
마법부에는 이미 그녀가 직접 양육한
오러 군단이 다수 포진되어 있었으며,
마법보를 뒤에서 조종하는 위즐리 가문이 그녀를 비호 했기에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었음.
볼드모트가 막무가내로 살인을 실시하여
이로 인한 반발심으로 결국 몰락한 것과 달리,
그녀는 타고난 카리스마와 동맹유지능력으로
모든 마법부를 지배하는 자리를 차지함.
그레인저 총리님에게 반발심?
흠, 그런놈은 아마
녹턴 엘리 어딘가에 부위별로 팔리고 있을 거임

이상 마멉세계의 참 언론인
이 시대의 유일한 양심
예언자 일보의 수석기자
리타 스키터였습니다.
아직도 헤르미온느 총리님에게
밀실에 갇혀 고문당했던 기억으로 힘들어 하고 있지만,
그래도 진실은 언제나 밝혀진다는 좌우명 하에
열심히 취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곧 출판 될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 진정한 어둠의여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